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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브리핑

민생당 대변인 논평·브리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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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
‘금융권을 너무 믿지 마세요’ 옵티머스 금융사기
 
 
대형 사기 사건으로, 2004년 조희팔의 4조억 원 사기 사건, 2011년~2016년 IDS홀딩스의 1조 6천억 원 사건, 최근에 유명투자증권 등을 끼고 공공기관 매출채권에 투자한다 속여 1조 상당의 사기 사건을 벌어진 옵티머스 자산운용 사기 사건이 있다.
 
최소 수천억 원에서 수조 단위의 대규모 금융사기 사건의 특징은 첫째, 수천억 원에서 조까지 규모가 크고 둘째, 그 많은 돈의 행방이 순식간에 어디로 갔는지 알 수가 없으며. 셋째, 희한하게 투자 금융사,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검찰, 법원이 모두 이들 사기 사건에 너무 관대하고 넷째, 대형 사기 사건을 규제할 법이 거의 없다.
마지막으로, 투자가 중에는 유명 정치인들이 들어가 있어 누가 보더라도 투자가치가 있어 보인다.
 
옵티머스 비상대책위원장은 “금융권을 너무 믿지 마세요.”라고 절절히 호소한다. 입맛이 당긴다고 덥석 먹으면 NH투자증권을 믿고 옵티머스에 투자한 퇴직자, 중소자영업자 투자가들처럼 말년에 갈 곳이 없다.
 
 

2020. 8. 14.
 
민생당 대변인 양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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