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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브리핑

민생당 대변인 논평·브리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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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사는 게 사는 게 아니라는 김학의,
故장자연 씨께 미안하지도 않나?


당신은 사는 게 사는 게 아니라고 하지만,

당신과 동업자들의 폭력과 억압으로

살아갈 희망을 잃고 모든 것을 놓아버린 사람도 있다.

당신은 반성한다고 하지만,

재판장 아닌 피해자들에게는 용서를 구한 적이 없다.

김학의 무죄 판결과 윤중천 과소 판결은

또 다른 폭력과 억압의 시작이다.

김학의 재판은 우리 사회 인권의 바로미터다.

선고 공판 예정인 10월 28일에는 기득권 의리보다 양심에 따른 판결이 내려질 것을 기대한다.


 
2020. 9. 17.

민생당 대변인 이내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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