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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브리핑

민생당 대변인 논평·브리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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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대표, 옵티머스로부터 받은 게 정녕 복합기뿐인가?
 

옵티머스 관련 업체 ‘트러스트올’로부터 복합기를 넘겨받으며 실무자 실수로 명의 변경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이낙연 대표의 변명.
 
조국, 윤미향에 연이어 ‘몰랐다’는 번복은 아닌지 국민의 의혹은 커져만 간다.
 
이낙연 대표를 위시한 더불어민주당은 옵티머스 투자 사기 연루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검찰개혁 가장한 수사 외압을 중단하고 검찰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을 촉구한다.
 
2020. 10. 8.
 
민생당 대변인 이내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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