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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브리핑

민생당 대변인 논평·브리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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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추 장관! 더 추해지기 전에 그만하라.
너무 피곤하다


추 법무부 장관은 영수증 없이 사용하는 ‘특수활동비(특활비)’ 내역을 밝히라는 돼도 안 되는 지시를 하기보단, 본인이 특활비를 사용하지 않듯이 “특활비를 없애라”라고 하는 게 차라리 나았다.

법무부 장관으로서 수사 지연을 막는다며 ‘피의자 휴대전화 비밀번호 강제해지법’을 검토해야 한다고 말하기 전에, 우리나라 인권실태를 먼저 고민해야 했다. 

법무부 장관이란 사람이 국정감사와 SNS를 넘나들며 윤석열 검찰총장을 공격하니까, “윤 검찰총장이란 사람이 누군지 전혀 몰랐는데 추 장관이 하도 문제 삼고 공격을 하니까 대단한 사람인가 보다”라며 사람들의 관심을 만들고 있다.

물론, 추 장관이 이 모든 것을 대통령과 상의해서 하는 행동인지는 모르겠다. 야권의 대선 후보 대상을 교란할 목적으로 말이다. 야당 대표가 ‘윤 총장은 문 대통령이 임명했고 현 정부에 있으므로 여당 사람이다’라는 취지의 말을 했듯이 말이다.

민생이 어려운데 헷갈리게 하지 말고 그만해라. 너무 피곤하다.


 
2020. 11. 16.

민생당 대변인 양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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