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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브리핑

민생당 대변인 논평·브리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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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것 없는 민생실종’ 3TV토론회, 동반사퇴가 정답이다.

 

4.7보궐선거운동이 막바지다. 우여곡절 끝에 방송기자클럽 주최 박영선, 오세훈 후보의 3TV토론회가 개최되었다. 서울시민과 국민을 위한 민생회복의 정책토론회이길 간절히 희망했지만, 결과적으로 공염불이었다.

 

박영선 후보는 기득권 세력을 언급하면서 오세훈 후보를 압박했다. 우스꽝스러운 것은 박영선 후보 역시 기득권 세력이 아닌가? 과연 오세훈 후보의 기득권을 심판할 자격이 있는가? 게다가 기---내곡동으로 흐르는 태도는 과연 서울시장의 자격이 있는지 심히 의심스럽다.

 

오세훈 후보는 유창한 언변으로 여유를 부리다가 다소 불리해지면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등 시종일관 애매모호한 태도로 토론을 임했다. 오 후보는 이전 토론회 모습과 다르지 않은 일관성(?)으로 서울시민들에게 혼란과 불신을 가중시키고 있다.

 

3TV토론회는 요란한 구호만의 정책토론회였지 결국 지루한 정쟁만 남은 오명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한마디로, 전파낭비요, 진정성 없는 서울시민에 대한 심각한 기만행위였다는 것을 거대양당 후보는 직시해야 한다.

 

더 이상 서울시민들이 피해봐서는 안 된다. 이에 민생당은 박영선오세훈 거대양당 후보에게 서울시민과 국민들의 민생회복을 희망한다면, 더 늦기 전에 동반사퇴만이 유일한 해결방안임을 강력히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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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당 이수봉 세바삼 캠프 대변인 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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