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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발언자료

민생당 당대표, 원내대표의 주요 회의 발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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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민생당, 김정화‘민생찾아 3바퀴-2일차’, 비례정당 지지도 20% 달성 가능 포부

- 지하철역 민생투어 시작, 당의 핵심공약들 직접 민생현장에서 시민께 홍보, 오직 정책으로 승부보겠다는 의지 표망

❍ 민생당 김정화 공동 선대위원장이 특별한 선거운동 슬로건을 내세우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바로‘김정화의 민생찾아 3바퀴’운동으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지하철을 이용하여 민생 현장을 직접 마주하고 공감하며 당의 민생정책을 적극 홍보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민생당의 인지도를 확대하여 비례정당 지지도 2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선거운동개시일인 1일차에선 용산역 앞 비대면 선거운동 방식의 영화의 한 장면을 패러디한‘스케치북 메시지’이벤트를 실시하며 본인만의 이색 선거운동을 진행하였다. 이후 손학규 상임선대위원장을 포함 선대위원들과 광주를 찾아 5.18 묘역을 참배하고 광주지역 후보자 캠프를 돌며 격려 및 지원 일정을 소화했다. 

❍ 2일차 부터는 본격적인 민생행보에 들어간다. 지하철역 투어를 중심으로 수도권을 횡단하며 민생현장을 직접 찾아가 민생당의 실용적이며 합리적인 공약들을 동료시민들께 직접 어필하기로 한 것이다. 특히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와 만18세 유권자, 청년, 여성, 노인, 장애인 등 각계각층을 만나 민생을 살피고 맞춤형 공략으로 표심을 이끌 계획이다.

❍ 또한, 이러한 과정에서 기존의 뻔한 선거운동에서 탈피하여‘정치의 격’을 높이는 선거운동을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다수의 인원을 동원하고, 고성과 연호로 주의를 끄는 방식이 아닌, 시민 한분한분께 진심을 가지고 다가가 소통하며 감동을 주겠다는 전략이다. 

❍ 한편, 코로나 19국난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도 발맞추어 소수의 선거유세 운동원들과의 일정거리를 유지하며 정책피켓을 들고 거리를 행진하는 것이 특징이기도 하다. 결국 시류에 맞는 행보와 민생에 부합하는 정책으로 승부를 보겠다는 것이 핵심이다.

❍ 최근 여론조사에서 나온 일반‘시민과 정책적 입장이 가장 유사한 정당이 민생당’이라는 사실도 매우 고무적으로 보고 있다. 민생당 45.8%, 민주당 24.9%, 국민의당 18.9%, 통합당 8.6% 등 민생당의 정책이 가장 현실적이며 효능감있는 정책이라는 뜻인 것이다.

❍ 향후에는 선거운동 기간별로 만18세 유권자, 청년, 여성, 노인, 소상공인 등 각 계층별 맞춤형 공약과 정책으로 집중 표심잡기 선거운동을 펼칠 것을 예고하고 있다. 

❍ 김정화 공동 선대위원장은 지난 대변인으로 활동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이제는 동료시민 대변인으로써 시민 밀착형 행보를 계속해서 이어가겠다는 것이다. 그의 진심정책과 정치의 격을 높이는 선거운동이‘제2의 녹색 혁명’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끝>

 
2020. 04. 03.
민생당 당대표비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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