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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발언자료

민생당 당대표, 원내대표의 주요 회의 발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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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봉 민생당 비상대책위원장, 명절 맞이 민생현장 방문 
- 코로나19로 인해 송두리째 파괴된 자영업자․소상공인의 실태를 직접 현장 방문해서 상인들로부터 들었다. 
- 민생당은 정쟁보다는 ‘민생을 먼저 챙기는 실용정당’으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 중심, 문제 해결 중심 대안 마련’에 집중한다. 
- 연이은 태풍과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급격한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소상공인들의 회생과 내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한시적 긴급기본소득 등’특단의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

이수봉 민생당 비상대책위원장은 2020년 09월 24일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30분 동안 당 지도부와 대변인 및 전국직능위원장 등과 함께 ‘서울 중구 을지로 4가 9-6일대 대림상가와 사단법인 전국컴퓨터유기기구유통중앙협의회(회장 조정환)’를 방문하였다.

이수봉 위원장은 최근 코로나19방역수칙을 준수하는 차원에서 최소규모로 현장 방문 민생탐방을 하면서 현장 상인들로부터 어려운 사정과 대책 마련에 대한 요구사항들을 직접 듣고 챙겼다. 

민생당은 정쟁보다는 ‘민생을 먼저 챙기는 실용정당’으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 중심, 문제 해결 중심 대안 마련’에 집중하고, 연이은 태풍으로 인한 피해와 강력한 사회적 거리 두기 및 비대면 거래로 인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의 급격한 매출 감소, 이러한 사정으로 침체된 내수시장의 활력을 제고하고, 자영업자․소상공인들의 회생을 위해 ‘한시적 긴급기본소득 등 대안 마련’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2020. 09. 24.

민생당 기획미디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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