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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브리핑

민생당 대변인 논평·브리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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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 건, 파기환송에 대해
 
 
이재명 지사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수원고법으로 돌려보내기로 한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노정희 대법관)의 결정을 존중한다.
 
이 지사는 오늘의 결정으로 앞으로 전개될 중대한 정치과정에 참여할 가능성이 커진 만큼 더욱 겸허한 마음가짐으로 도정에 헌신하기 바란다.
 
민생당은 내년 보궐선거 사유가 발생한 서울, 부산과 달리 일관성 있게 경기도정을 이끌어갈 수 있게 된 상황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2020. 7. 16.
 
민생당 수석대변인 이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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