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논평·브리핑

민생당 대변인 논평·브리핑입니다.

  • 소식
  • 논평·브리핑
<논평>
여야는 이제 민생에 집중하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사과가 궁색하다. 검찰 수사를 언급하려면 마땅히 법무부 장관직에서 내려와야 한다. 법의 수장으로서 여당 편향을 버리지 못하고 국민을 아우르지 못하는 처신에 한숨만 나온다.

그러나 아직도 정치권은 추미애 한 사람에게 너무 많은 힘을 소비하고 있다. 공익제보자 실명공개 고소 등 사건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다.

코로나19로 많은 국민이 힘들어하는 가운데 우리 정치가 집중해야 할 민생 현안은 흘러넘친다. 여야는 못난 법무부 장관으로 인해 벌어진 네거티브 정쟁에 아까운 힘을 소비하지 말고 벼랑 끝에 몰린 서민의 고통을 해결하는 데 집중하기를 촉구한다.


 
2020. 9. 14.

민생당 대변인 이내훈


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