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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발언자료

민생당 당대표, 원내대표의 주요 회의 발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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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당 이수봉 서울시장후보, 꿈을 꾸는 몽상가자처

 




기호 9번 이수봉 민생당 서울시장 후보는 25일 자정을 기해, 서울 시청광장에서 선거운동을 시작하였다.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대안신당이 합당하여 만들어진 민생당은 이번 선거에 이수봉 비대위원장을 서울시장 전략 후보로 결정하였다.

 

이수봉 후보는 25일 오전 8시 여의도역에서 선거 유세를 시작하며 민생당 서울시장 후보 이수봉 후보는 몽상가입니다. 무능하고 독단적인 민주팔이’, ‘진보팔이가짜 진보를 견제하려 합니다. 사람도 버리고 가치도 버리고 가짜 보수에 투항한 가짜 제3지대를 폭로하려 합니다.”라고 연설했다.

 

이어 꿈이 죽는다면, 한국 정치는 가짜가 득실대는 기득권 정당들의 틈에서 헤어나오지 못합니다. 꿈이 죽는다면, 현 정권이 망가뜨린 촛불 혁명은 역사의 뒤안으로 사라집니다. 진보와 보수를 막론하고 나라가 나라다워야 한다고 들고 일어섰던 시민들의 꿈은 배신당합니다. 꿈이 죽는다면, 우리는 지긋지긋한 진영논리, 신물 나는 복수정치가 부르는 증오의 바다에 빠져 죽고 말 것입니다.”라며,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꿈을 꾸는 이수봉과 같은 사람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이수봉 후보는 민주당에서 출마한 박영선 후보에 대해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정권심판의 장입니까? 그렇습니다. 하지만 아닙니다. 민주당 출신 시장의 권력형 성범죄로 인해 한 여성의 인권이 유린당한 결과로 치러지는 게 이번 보궐선거입니다. 그 책임을 지는 차원에서라도 민주당은 후보를 내지 말았어야 합니다. 뻔뻔스럽게도 졸속으로 정당의 헌법까지 고쳐가며 후보를 냈습니다. 부산도 마찬가지입니다.”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에 대해서는 오세훈 후보를 출마시킨 국민의힘은 촛불 혁명을 타오르게 했던 구기득권 세력입니다. 이들은 반성하지 않았고, 국회개혁에 앞장서지도 않았으며,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에도 앞장서지 않았습니다. 무능한 관료세력이 쌈짓돈처럼 예산을 사용하는 국회의 견제 장치를 강화하는 데도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라고 지적했다.

 

이 후보는 민생당 이수봉 서울시장 후보는 꿈을 가진 몽상가입니다. 흔들림 없이 가짜 진보 가짜 보수 신구 기득권 세력을 심판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갖고 있습니다. 사람을 배신하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가치를 배신하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서울시민 여러분의 관심을 밑거름으로 삼아 반드시 서민 행복을 위한 서울혁명을 해내겠습니다.”라며 서울시장 후보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

 

언론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2021. 3. 25.

 


민생당 이수봉 캠프(세바삼) 대변인 양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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